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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kdt / 중소기업 경험
안녕하세요. 2월에 졸업한 24세 취준생입니다. 현재 9-6 KDT를 수강하고 있는데 중소기업에 합격했습니다. 둘 다 제가 가고자하는 직무와 적합하지만 중소기업은 희망 산업과 다릅니다. 희망 산업과 가까운 KDT를 그대로 수강할지, 타산업이지만 중소기업에서 실질적인 경력을 쌓을지 고민됩니다. 현재로서는 코딩할 때 설계하고 주도적으로 작성하기보다 복붙하는 수준이라 kdt에서 체계적으로 더 배우고 싶지만 실무에서 직접 경험하는 게 더 나은가 싶기도 합니다.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!
2026.03.23
답변 4
-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∙ 채택률 100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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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멘티님~~ 방향이 명확하면 KDT 유지가 맞습니다. 현재 실력이 “복붙 수준”이라면 실무 투입 시 성장보다 버티기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. 희망 산업과 연관된 KDT에서 설계·구현 역량을 1~2달만 집중적으로 끌어올린 뒤 관련 인턴/중견 이상 지원이 효율적입니다. 다만 중소기업이 개발 문화·멘토링·코드리뷰가 체계적이라면 예외적으로 바로 입사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.
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∙ 채택률 95%채택된 답변
중소기업에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.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.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.
- 멘멘토 지니KT코이사 ∙ 채택률 67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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● 채택 부탁드립니다 ● 현재 상황에서는 KDT를 끝까지 수료하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. 아직 설계와 주도 개발이 어려운 단계라면 실무에 바로 들어가도 단순 업무 위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습니다. 그러면 성장 속도가 오히려 느려질 수 있습니다. KDT는 커리큘럼 기반으로 기초부터 프로젝트까지 체계적으로 경험을 쌓을 수 있고, 이후 포트폴리오 완성도가 크게 올라갑니다. 이 상태로 취업하면 더 좋은 회사와 직무로 갈 확률이 높습니다. 중소기업 기회는 이후에도 충분히 있습니다. 지금은 급하게 경험 쌓기보다 실력을 올려서 선택지를 넓히는 것이 훨씬 중요한 시점입니다.
- 아아랑아랑아한국과학기술연구원코사원 ∙ 채택률 50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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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력을 쌓는게 유리해보입니다. 수강하는 것과 경력은 큰 차이가 있을수밖에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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